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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종선택, 창업성공 좌우하는 키포인트

     똑같은 조건에서 시작한 사업, 그러나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다른 이는 실패하는 결과가 나타난다. 바로 업종선택 때문이다. 나이와 연령, 개인의 소질과 능력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기도 하지만 성공이 예견된 업종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도 예비 창업자들은 명심해야 한다.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업종 선택이다.이쪽에서는 ‘먹는 장사가 최고’라고 하고, 저쪽에서는 ‘커피숍이 이익을 많이 남길 수 있다’고 하니 예비 창업자들은 혼란스럽기 짝이 없다. 단일 업종이라도 아이템이 점차 세분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보니 예비 창업자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도무지 방향을 가늠할 수 없다.초기 진입장벽 낮은 업종 피하라.업종 선택의 기본 철칙은 바로 일시적 유행 업종이나 사향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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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랜차이즈, 장사될 때까지 애프터서비스

    불량창업 땐 리콜가맹점 매출 부진 땐 본사가 나서서 수술전문가가 경영진단안될 땐 점주 교체 울산에 사는 안환(35)씨는 지난해 치킨집을 열었다 낭패를 봤다. 결혼과 동시에 전 재산 8000만원을 털어 울산 동부동에서 L치킨 전문점을 시작했지만 5개월 만에 문을 닫아야 했다. 그는 웰빙을 앞세운 신생 브랜드에 끌려 이 프랜차이즈에 가입했다. 하지만 서울 본사는 정기점검을 해주기는커녕 음식재료도 제때 공급하지 않았다. 하나 둘씩 가맹점이 사라지더니 본사도 1년 만에 문을 닫고 말았다. 올 초 ‘치킨쇼 울산점’을 열고 새 출발을 한 그는 요즘 매일 본사와 e-메일로 영업 추이는 물론 지역주민들 입맛에 맞는 재료를 개발하자는 의견까지 주고받는다. 떡삼시대 광주 전남대점을 운영하는 서백석(35)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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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마이너스 매출이라면 업종변경 두려워 마라

    몸이 불편한 사람은 병원에 가면 완치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장사가 안 되어 매출이 부진한 가게는 완친될 수 있을까. 결론은 매우 어렵다고 답해야 솔직하다. 문제점을 찾아내고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은 전문가에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클리닉 처방에도 점포가 치유되기 힘들게 만드는 것은 점주의 확신 부재다. 물론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청한데다 그에 따른 투자를 다시 돈을 모아 실행한다는 자체가 쉽지 않다. 진단은 충분히 받았지만 차일피일 미루는 대부분의 창업자들에게 이런 말을 전하고 싶다. 구멍 난 보트에서 가라앉는 배를 그냥 바라보다 배와 함께 가라앉는 최후를 맞을 것인가? 아니면 보트에 들어오는 물을 퍼내고 노를 저으며 살길을 찾을 것인가?. 하루에 10만원 못 파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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